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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마트 기기를 사랑하는 '유~한 아줌마'입니다.

 

 

2020년, '괴물 칩'이라는
별명과 함께 등장해 노트북 시장의 판도를 바꿨던 M1 맥북에어.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가성비 노트북'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죠.

 

하지만 M2, M3를 넘어 M4 칩까지 등장한 2025년 현재, 과연 구형이 되어버린 M1 맥북에어를 지금 새로 사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


오늘은
객관적인 정보들을 바탕으로 M1 맥북에어의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점: 아직도 '가성비'는 신이다


  1. 미친 가성비: M1 맥북에어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가격'입니다. 중고 시장이나 오픈마켓에서 100만 원 이하, 때로는 70~80만 원대에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성능과 완성도를 가진 노트북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2. 넘치는 성능: 블로그 글쓰기, 4K 영상 편집(컷 편집 수준), 포토샵, 웹서핑 등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지금도 차고 넘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M2, M3와 비교해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그 차이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3. 전설적인 배터리: M1 칩의 놀라운 전력 효율 덕분에, 한번 충전하면 카페에서 하루 종일 글을 써도 배터리 걱정이 없습니다. '충전기를 들고 다닌다'는 개념을 잊게 해줍니다.

 

단점: 세월의 흔적은 어쩔 수 없다


  1. 미래 지원의 불확실성: 애플이 새로운 M 시리즈 칩을 계속 내놓으면서, 앞으로 몇 년 뒤 새로운 macOS 업데이트에서 M1이 제외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2. 성능의 한계: 수십 개의 레이어를 쌓는 복잡한 영상 작업이나 3D 렌더링, 전문적인 개발 작업을 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프로' 수준의 작업을 하신다면 M3 Pro 이상의 모델로 가시는 게 맞습니다.

  3. 구형 디자인: 최신 맥북의 각진 '깻잎 통조림' 디자인과 비교하면, 뭉툭한 쐐기형 디자인은 다소 올드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베젤도 상대적으로 두껍습니다.


결론: 2025년, 누가 사면 좋을까?

 

  • 강력 추천: 블로그 글쓰기, 문서 작업, 웹서핑, 간단한 영상 편집이 주된 목적인 대학생, 직장인, 그리고 저와 같은 블로거.

  • 비추천: 전문적인 영상 편집자, 3D 디자이너,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M1 맥북에어는 '최고의 노트북'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2025년 현재, **'100만 원 이하에서 살 수 있는 최고의 노트북'**이라는 점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현명한 소비를 원하신다면,

M1 맥북에어는 여전히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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